정부에서 제대로 처리하지못해서 생존자 구출은 하지못하고 사망자만 나오고있는 현재.
알파잠수대표 이종인씨가 21일 새벽 3시 30분경 팽목항에 도착했습니다.
국내에 딱 한대있다는 다이빙벨을 가지고 인력과 함께 팽목항에 도착.
오전에 허가를 내려달라고 요청했으나 계속 시간미루기.
그러다가 오후에 사비들여 빌린 바지선에 탑승하고 사고해역 현장으로 갔습니다.
이동중
4일째 현장에서 대기중인 인력
허가되지 않아 되돌아오는 이상호기자
해경측에 문의를하니 기존작업에 방해가되고 힘들어져서 허가내리지 않았다고합니다.
와이어가 끊어지니 뭐니.
와이어가 쉽사리 끊기나요?... 아닙니다 !
그리하여 이종인대표와 이상호기자는 다시 돌아왔습니다.
일반언론중 유일하게 JTBC만이 이종인대표가 팽목항에 갔다고 전해진걸로 알고있습니다.
여튼 현 정부 엉망 그 자체네요.
오로지 TV뉴스에서는 보도 재방송.. (삼방,사방, 무한재방~~)
새로운 소식은없고 오로지 사망자 특보만 나오는 TV언론.
이게 바로 현 정부의 썩어빠진 언론규제 및 사전검열입니다 !
답답합니다 정말.
아래 사진은 바지선에서 작업하는 이종인대표가 팩트티비 이상호기자에게 해경측에서 나온 이야기를 전해주는 장면입니다.
설명중인 이종인대표
현장에 가지고간 다이빙벨
바지선위 다이빙벨
다이빙벨 옆 이상호기자
다이빙벨은 CCTV까지 장착할수있으며 케이블로 바지선위 모니터에 그대로 현장 작업상황을 확인할수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명이 동시에 탑승할수 있으며 그 안에 중고압의 산소를 계속해서 공급해주기에 작업하는 여건이 좀더 편하죠.
정부는 안된답니다... 왜?????
기존에 자신들이 작업하던것과 비교될것 같으니 이종인대표에게 불허를 내린거죠..
고뉴스 이상호 기자가 현지에서 바로올린 뉴스보도 트윗입니다.
현재 TV에서는 R.O.V로 작업을 한다고합니다.
이상호기자가 전문가에게 문의해본결과 ROV는 개활지에서 작업하기 편하게 만들어졌답니다.
하지만 선내로 진입시 그곳에 떠다니는 수많은 부유물이 있기에 작업하는데 큰 난고를 겪는다고하네요.
꼭 ROV를 투입시킬려는건 뭘까요?
이종인대표가 다이빙벨을 가지고 갔는데도 왜 그곳에서 막아버리죠?
박근혜대통령은 "할수있는건 모두다 투입하라~~"고 말했습니다만 해경이 막아버립니다.
청와대에 항명하는 경찰로 저는 해석할렵니다 !!! ㅡㅡ;..
더이상 정부가 하는 모든걸 믿을수는 없습니다.
작업을 좀더 수월히할려고 투입하는 다이빙벨을 막어버리는 해경 & 정부...
세상 어디에도 이런 재난영화는 없을겁니다.
더이상 사망자가 아닌 생존자 특보만을 매일매일 기다립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99%의 희망과 1%의 기적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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