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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하러 간 선장들의 증언

일어나라 2014. 4. 22. 08:34

 

 

구조하러간 선장들의 증언, 사진



"이상했다. 바다에 뛰어든 사람이 없었다.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의 연락을 받고 여러 배가 

주위에서 즉각 구조할 태세를 갖추고 있었는데도 그랬다."

당시 현장엔 해경 함정·헬기뿐 아니라 크고 작은 배들이 출동해 구조 태세를 갖췄다.


http://media.daum.net/photo/82304#20140422004504990

"배 45도 기울었는데 .. 탈출 승객 없어 이상했다"

50m까지 접근, 구조 나선 선장들
"뛰어내리면 건질 수 있는 상황
뱃고동 울리며 도착 알렸지만
퇴선 안 시킨 선장 제정신인지 … "

중앙일보| 입력 2014.04.22 00:45| 수정 2014.04.22 06:51


고동을 몇 차례 울렸지만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바로 옆에 있다고 했지만 응답이 없었다.


그런데 해경 함정, 헬기는 왜 탈출하라고 확성기로 방송하지 않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