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제가 2015년 12월 23일에 제 블로그 "Chartist's Land"에 올린 내용입니다.
세월호의 진실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호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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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건은 우리가 반드시 잊지 말아야할 사건입니다.
세월호 침몰는 사고가 아니라 분명한 사건입니다.
세월호 침몰 사건에 대해 공개적으로 떠들어대는 언론의 소리에 함부로 고개를 끄덕이면 안되는 이유를 공개합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이 진정 진실편에 서는 분들이라면...
다음의 내용을 하나 하나 모두 보시고...
그리고 나서 세월호 침몰 사건에 대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정부와 기득권 언론이 은폐하고 있는 진실...
이 내용을 꼼꼼히 보시고 나서 판단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뉴스타파 - 누가 세월호를 지우려 하나?(2015.12.17)
1) 청와대발 ‘특조위 무력화’...이젠 해체 수순?
2) 참사 600일, 흔적은 지워져도 싸움은 계속된다
정봉주의 전국구 [2015 · 12 · 18]:세월호 청문회, 감출 수 없다
[국민TV쟁점토론] 3일간의 청문회, 세월호 풀지못한 문제들 (2015.12.17)
[세월호청문회 다시보기]그날 해경은 한명도 배위에 올라오지 않았다
게시일: 2015. 12. 18.
세월호청문회 다시보기1
청문회 첫날 참고인으로 증언에 나선 생존 화물기사의 증언
문 : 고무단정에 타고 있던 해경들이 안에다가 퇴선하라, 구해주겠다고 소리친적 있었나?
답 : 전혀 그런적 없습니다.
답 : 제가 메뉴얼을 알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요
메뉴얼중에 배가 침몰해서 위험한 상황에 처해있으면 해경분들은 그 배에 승선해서 구조를 해야되는 의무가 있는지 없는지, 그런 메뉴얼이 있는지 없는지, 그날은 한명도 배위에 안올라왔으니까요!
곧 세월호의 진실이 밝혀질듯 하네요. 공개된 물체의 일부분과 일치하는 것을 찾아 내는건 2~3일 이면 네티즌들이 알아낼테니..
김어준의 파파이스 꼭 시청해 보세요. 소름 돋네요.
세월호 침몰 전, 07시 06분에 찍힌 시찬군의 사진입니다.
Holly Fairy라는 선박이 세월호의 반대 방향으로 지나칠 때 미확인 물체가 건너편에서 찍혔습니다.
저 선박과는 전혀 다른 또 다른 물체..
아래는 고 박수현군이 찍은 사진입니다.
고 박수현군이 찍은 사진... 이 사진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나 고 박수현군은 정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난간을 무의미하게 찍었던 것일까!!!
고 박수현군이 찍은 사진을 콘트라스트처리한 결과 놀랍게도 바닷 속에 무언가가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고 박수현군은 아무것도 없는 무의미한 사진을 찍은 것이 아니라 바닷 속에 무언가가 있는 것을 보고 찍은 것이다!!!
김어준의 파파이스를 통해 드러난 선원과 해경의 공모...
이 때 해경의 박경장과 두 명의 선원이 공모하여 조타실 입구에 있던 이상한 두 개의 검은 물체를 해경의 선박으로 옮기는 과정이 공개되었다. 해경이 입수한 동영상에는 이 의문의 물체가 드러날 만한 장면은 모두 삭제처리되어있었다. 그러나 세월호 사건을 다룬 다큐 [인텐션]을 제작 중인 감독이 해경이 입수하지 못한 다른 쪽에서 찍힌 동영상을 입수하여 분석하였다. 이 물체를 안전하게 해경의 123정으로 빼내는 과정은 마치 007작전처럼 치밀하게 펼쳐졌다. 선원 두 명과 박경장이 이 물체에 손으로 무언가를 하는 동안 123정이 멀어졌다가 박경장이 이 물체를 들어보이자 123정에 타고 있던 다른 해경이 수신호를 하는 장면, 그리고 그 물체를 들고 그냥 123정에 타면 되는 것을 굳이 선원 한명과 박경장이 바다로 뛰어들어 구명보트에 구조되는 모양새를 취하는 장면, 그 의문의 물체를 어딘가에 숨기는 모습이나 유독 박경장의 구명쪼끼를 벗겨 가지고 가는 모습 등은 상당한 의문을 품게 한다.
과연 이 물체가 무엇이기에 승객들이 침몰되는 그 급박한 상황 속에서 구조는 뒤로하고 그 물체를 수거하는데 정신이 없었던 것일까! 추측컨데, 승객들에게 "가만히 앉아있으라"고만 지속적인 방송을 해댄 이유가 바로 이 물체 때문은 아닌가 싶다. 승객들이 쏟아져나와 탈출하려했다면 이 물체가 노출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김지영감독이나 파파이스에서는 이 물체가 혹시 "운항기록장치"가 아닐까 추측하는데, 난 이들의 행동을 보건데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이들이 007작전펼치듯 이 물건을 입수하는 장면을 보면, 이 물체는 누군가가 보면 바로 무엇인지 알 수 있을 만한 물건인 것으로 보인다. 다른 사람들이 이 물체를 볼까봐 상당히 눈에 띄지 않도록 하려는 움직임이 역력하기 때문이다. 만일 운행기록장치였다면,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을 것 같고, 물체의 개수도 두 개라는 점... 운항기록장치였다면 하나였을 수 있지 않을까.... 선박의 운항기록장치의 모습을 알고 있는 일반인은 그리 많지 않다.
이 물체가 무엇인지의 여부가 세월호 침몰 사건의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다.
과연 이 물체가 무엇이기에 수백명이 침몰하는 순간에서도 그들의 생명보다 이 물체를 수거하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긴 것이며, 왜 관련자들은 무덤까지 가지고가야할 극비로 다루고 있는 것일까!!!
이 충돌 흔적은 무엇일까!!!
이런 대형선박은 조타를 급하게 꺾는다고 쉽게 배가 넘어가지 않는다. 수상 위에서 미끄러지며 큰 원을 그리며 돌게 되기 때문이다. 세월호가 움직인 위성레이더 영상을 보면 상당히 급격하게 방향이 틀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세월호가 무슨 소형 보트가 돌듯 회전하며 배가 넘어가는 모습이 보이는데, 이런 모습은 무언가에 충돌이 일어나지 않으면 불가능한 회전각도이다. 하여, 세월호는 위 사진에 나타난 무언가와의 충돌로 방향이 급격하게 꺽이며 배가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 과연 세월호는 무엇에 충돌한 것일까! 그리고 사고 후 세월호가 충돌한 그 무언가는 왜 사라진 것일까!!!
세월호도 천안함처럼 잠수함이 개입된 사건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고 유병언이 남긴 메모는 이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하고 있는 듯 하다.
세월호 침몰 사건이 발생하고 유병언은 얼마 후 사체로 발견되었다. 이 썩은 권력은 세월호 침몰이 "안전사고"로 침몰했다고 핑계를 대며 그 책임을 유병언에게 뒤집어씌원 희생양을 만든 것이다. 그러나 죽은 사람은 말을 하지 못한다.
고 유병언이 남긴 메시지에는 세월호 침몰 사건을 "저지른 바람"이라고 언급했다... 이 사건은 우연한 사고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저질러진..."... 기획적으로 의도된 사건이라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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