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이후 지금까지 대한민국 어른이라는 부채감에 짖눌려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내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어쩌면 구조를 빙자한 살인 학살 사체유기의 진실을 찾는 것이 아닐까 한다. 매일 이곳에 글을 올리는 것이 무슨 소용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멈출 수가 없다.
인천-군산항-병풍도앞바다 내가 중점을 두는 것은 항로를 이탈하여 병풍도 앞바다에 표류한 시간 그리고 조난신고를 하고 난 이후의 시간 약 120분이다.
1. 세월호가 병풍도 앞바다에서 멈춰선 것은 어부의 증언과 KBS2 TV조선의 말처럼 7시전후였다. 종합해보면 병풍도 앞에서 배가 멈춰선 시점이 7시 직전임을 알 수 있다.
2707812 단원고 338명 전원구조 유언비어의 실체 해경 드러난 펙트확인. [42]
2707921 세월호 조난신고 시간. 꼼꼼히 다시 볼 진모님의 분석글 리뷰. [10]
2707834 세월호 조난신고 시간은 16일 새벽이였다는 새로운 펙트확인. [65]
2708488 세월호 새벽 조난신고 또 다른 펙트확인. [31]
| 427529 | 세월호 16일 오전 조난신고 새로운 펙트. [16] | 박미진 | 2267 | 00:20 |
2. JTBC에 공개된 이상호 고발뉴스가 제공한 세월호 학생들의 모습은 모두 구명조끼를 입고 탈출을 준비 또는 대기 중임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병풍도 앞바다에서 다시한번 말하지만 무려 120분동안 서 있었다.
■ [인터뷰] 고 박수현 군 아버지 "6시26분 난간 촬영, 전달할 게 있었던 듯"
박수현의 사진으로 볼 때 아이들은 이미 배가 기운 것을 알고 있었다.
당연히 위험에 대한 대비가 있었을 것이다.
■ 아이들의 복장과 구명조끼 입은 상태를 보면 차분히 지시에 따라 구조를 기다리며 대기 했던 것으로 보인다.
3. 2시간뒤 세월호가 가라앉을 시점 해경배에 오른 자는 5명 제일 먼저 탈출한 자는 공교롭게도 배안 미로같은 탈출로를 따라 항해사와 기관사 승무원 선장 순이였다.
■ 기관사라 말하는 자 손에 들린것이 무엇인지 봐라. 워키토키? 아님 다른 리모트스위치?
<그림출처 > 2707171 <<세월호 16일 탈출시 수상한 놈 발견.>> [23] 자본순환
4. "'쿵' 소리는 무슨 소리였을까?" 이번 세월호침몰 및 구조살인 사건은 인명구조를 빙자한 살인, 학살이라는 범죄가 보험사기와 맞물려 퍼즐처럼 숨어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세월호 참사를 낸 청해진해운은 옛 세모해운 시절부터 낡은 배를 돌려막으면서 고비마다 빚을 털어내는 수법을 되풀이해 쓴 것으로 확인됐다.노후 선박 헐값 ... 연합뉴스 2014.04.28 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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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진실은 청해진-언딘-정부실세?-유착관계에 있는 자들이 잘알고 있을 것이겠지만, 그 지엽단에 있는 탈출한 승무원도 일정부분은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우선 나는 생존자를 보호하고 진실을 토설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길 양심있는 공무원과 NGO 단체 및 야권에 당부한다.
도피자들아..
진실과 대면하라.
펙트를 드러내라.
우리 모두의 대한민국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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