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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盡忠報國 滅私奉公(진충보국 멸사봉공)"

일어나라 2009. 11. 8. 10:26

"盡忠報國 滅私奉公(진충보국 멸사봉공)" 

'충성을 다하여 나라에(일본) 보답하고, 나를 죽여서 국가를 받들겠습니다."
 이 글이  바로 다카키 마사오(박정희)가  쓴 '충성혈서'이다
 
일제 강점기 36년 동안 혈서로 일본천황에 충성을 맹세한 조선사람은 단 한명 다카키 마사오(박정희) 뿐이었다. 혈서로 일제에 충성을 맹세한 사람은 다카키 마사오(박정희)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  다까끼 마사오(박정희) 

 

* 권력을 위해서 일제에 혈서를 써서 일본군 장교가 되고 

 

* 권력을 위해서 조강지처를 헌신짝처럼 버리고

 

* 권력을 위해서 어린 딸을 버리고 어린 딸에게 아버지라 못 부르게 하고

* 권력을 위해서 친일파의 거두 육종관의 딸과 정략결혼하고

 

* 권력을 위해서 OOO 장교가 되어 남로당 군사총책이 되고

* 살기위해서  동료들 몽땅 밀고하여 총살당하게 하고


 

* 권력을 위해서 합법적인 정부를 5.16쿠데타로 무너뜨려 총칼로 정권을 장악하고

 

* 권력을 위해서 민정이양 한다고 거짓말하고 난후 정권을 장악하고

 

* 권력을 위해서 6,500만달러 받고 3억달러에 민족정신을 팔아먹은 한일협정하고

 

* 권력을 위해서 OOO였던 자신의 과거 경력을 감추려고 자신의 정적들을  죽이고 

 

* 권력을 위해서 사유재산을 중앙정보부를 이용하여 강탈하고

 

* 권력을 위해서 언론을 말살하는 언론대학살하고

 

 


* 권력을 위해서 김일성과 짜고 7.4남북사기극을 하고
 

* 권력을 위해서 유신헌법으로 영원한 총통을 하려하고 

 

* 권력을 위해서 긴급조치를 이용하여 국민을 철저하게 탄압하고

 

* 권력을 위해서 영일만에 석유가 나온다 사기치고 

 

* 권력을 위해서 부마항쟁을 탱크로 진압하고

 

* 권력을 위해서  연예인과 여대생끼고 양주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