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미디어법의 배후이다!! (친일파이다!!)
미디어법 폭거 배후에 있는 친일의 카르텔 (펌)
미디어법을 불법재투표, 대리투표까지 동원해가며 그토록 필사적으로 밀어부친 세력은 우선 이명박
과 한나라당이 있습니다. 그리고 뉴라이트와 조중동이 있습니다. 또하나, 개신기독교 교회가
있습니다(물론 뉴라이트와 교회 등 이들 서로간에는 경우에 따라 옷만 바꿔입는 같은 실체들입니다.
마치 이명박이 동시에 교회장로인 것처럼요(이 분은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한다고까지 한 자가 아니
겠습니까))
1. 친일파에서, 통치편의를 위해 자신들을 불러들인 미 군정당국 밑에서, 이승만 장로의 자유당에서,
일본군 장교 박정희의 공화당으로, 다시 군사독재자 전두환의 품에 안겨 민정당으로, 다시 노태우의
민자당으로, 다시 3당합당 야합의 주역인 김영삼 장로의 신한국당으로, 다시 IMF의 비난의 화살을 피해
이름만 바꾼, 오늘날 서울 한복판에서 일본군 자위대 행사에 참여하는 당으로 고스란히 어어져온 한
나라당,
일본자위대창설 기념행사에 참석하시는
자랑스러우신 한나라당 국회의원님들.

자위대를 새로나온 생리대 쯤으로 생각하고 나오진 않았을
대한민국 나경원 국회의원님.

축하해줄건 축하해주자는 대한민국 안명옥 국회의원님.



개인적인 친분관계를 확인시켜 주기 위해 자위대창설을
축하하러 오신 대한민국 송영선 국회의원님.
2.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친일파 명부를 만들고 진상 조사를 시작하자 위기감을 느끼고 정치적 탄압을 주장
하며 결성된 뉴라이트. 해방 이후의 한결같은 전략인 상대방 빨갱이 몰기 를 넘어 식민지 시대가 경제 발전을 이룬, 감사해야 하는 시기이며, 자신들을 친일파, 군사독재 세력이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화세력이라고
부르라는, 안중근 김구를 테러리스트 유관순을 여자 깡패로 비하하는, 친일이든 독재든 경제만 살리면
되고, 범죄자든 사기꾼이든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논리를 부르짖는(그러나 그 살린다는 경제조차도 결국
친일파 자신들의 경제를 말하는) 뉴라이트,


63년생 회색양복 입고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는놈이 신지호란 뉴라이트이고, 그 옆
머리벗겨진 놈이 전 조선일보기자인 진성호입니다. 참 기막히게 어울리네요)
(이 자들의 비웃음, 저 위 사진의 일본군 놈의 비웃음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저 뿐인가요? ) 초선의원인 그놈이 천정배 의원의 멱살을 잡고 상하좌우를
흔들며 욕설을 퍼붇는 장면이 있었습니다(오늘 국회의원을 사퇴한 법무부 장관
까지 지낸 54년생 천정배 의원입니다) 천정배 의원이 국회의원을 떠나 인간적
으로 겪었을 묘멸감과 분노 그리고, 한국이란 나라에 대한 절망감을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얼굴들입니다. 뉴라이트 회원들이죠.



3. 금란전도대를 조직하여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천황 폐하 만세를 외치고 순진한 여성들을 꼬드겨 위안부로 동원한 김활란의 정신을 이어받고, 악의 입 MBC를 미디어법 결사 통과로 박살내야 한다는, 위안부는 강제동원이 아니라 자발적 창녀다라고 수많은 신도 앞에 설교하는 김홍도 목사로 대변되는, 항일 목회자들 대신 친일 부역 목회자들이 주류를 차지하고 부와 권력을 세습해 온 한국의 기독교,
<일제시대 위안부 사진, 김활란은 순진한 처녀를 위안부로 끌고가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미디어법이 통과되야 한국교회가 사명을 다할 것이다"라고 설교하는 김홍도 목사

교회돈 30억원 횡령혐의로 구속되고 있는 김홍도 목사
4. 일제시대 가장 대표적인 친일파 중 세 명(방응모, 김학준, 홍석현) 이 사주를 맡아 수십년간 국민을 기만해 온, 때로는 독재자의 개가 되어, 때로는 성군 대통령을 물어뜯는 사냥개가 되어, 지면을 외신까지 왜곡한 소설로 뒤덮으며 여론을 조작하고 선동해 온 조중동
5.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자신이 통치하는 한국보다 일본을 우선 배려하는, 일본에 독도를 좀 기다려달라고 한 기독교 장로 이명박
여러분!! 이명박이 혹시 집권 후 일본에 대해 한 일을 아십니까? 다음은 이명박이 그간 일본과 관련되어 한 일들입니다.
러시아 로켓으로 발사예정이었던 아리랑3호‘위성발사 사업자를 日 강제징용의 미쯔비시로 교체
- 2004년 노대통령이 러시아로부터 위성발사 기술이전을 약속받은 성과가 물거품이 됨
-미쓰비시는 주력로켓 H2A 발사기술이전 거부
-미쯔비시는 1만3390명의 강제징용피해자가 밝혀진 대표적 전범 군수업체이고
근로정신대의 만행을 저지른 기업이자
가마가제 자살비행기 ‘제로센’의 제조업체이기도 함
2008년도 대일적자 사상초대 327억 달러
엔화환율 사상 최고 일 엔커리 자본침식 가속
나로야 한일해저터널 착공에 정부는 침묵
KSTAR 즉 무공해, 무한정 에너지원(원료를 바닷물에서 채취)으로 100년 이상 한국을 먹여살릴 특허료와 기술료 등 그 가치를 평가할 수 없는 꿈의 기술(인공태양; 미국 일본이 15년간 전력투구해서 실패한 기술을 한국은 단 8년만에 세계 최초로 성공)의 최고 공로 연구원 총 26명을 이유도 없이 전원 사표처리하고 그 자리에 자신의 낙하산들로 대체, 공을 가로챔.
또한 일본 연구진 투입 (기술 유출되면 책임질건가?)
잃어버린 10년 일본 시절 이미 실패한 “테토라케토”공공사업 정책을 그대로 답습하여 4대강 정비 사업 추진
-우리나라 건설회사를 살려주는 가장 큰 이유가 퇴출된 노동인구를 건설경기“ 노가다”인력으로 흡수하기 위한 국민 노가다 만들기 정책 (표를 얻기에는 좋을 지 모르겠음)
한국전력이 10년 장기운송계약 입찰에서 한국선사들을 제쳐두고 세계 2위인 일본NYK의한국 현지법인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국내 해운업계가 크게 반발
일본해상자위대함정이 군국주의의 상징 욱일승천기를 휘날리며 사상최초 ‘동해항’ 정식입항
대한민국 사상최초로 일왕을 향해 천황이라 칭하며 굴욕적인 머리3번 조아리기
일 문부과학성 중학교 사회과의 신학습 지도요령의 해설서에, 타케시마를 일본 공유의 영토로 명기 방침 정함
- 주일 한국대사관은 독도에 관한 기존내용까지 폐기
방일기간 중 일본 총리가 ‘다케시마를 표기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자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려달라‘고 요구
-요미우리 보도-’
일본역사교과서 검정에 비난하지 않음
“국민보다 친구를, 나라보다 적국을 더 사랑한다면...이미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다”=이재정 민주당 부대변인=
한일 정상회담에서 2016년 하계올림픽의 도쿄 유치를 적극적으로 지원
- 2016 도쿄올림픽이 개최확정되면 2018동계올림픽, 2020하계올림픽이 평창이나 부산에서 이뤄질 확률은 없어짐
“창씨개명은 한국인이 원해서 한것‘ 등 수없는 망언을 한 아소총리와의 한일정상회담에서
식민지 기간의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에게 향후 사과요구를 하지 않겠다고 서약
부산고등법원, 일제 강점기 미쓰비시 중공업에 끌려가 원폭피해를 본 징용피해자들이 낸 손해배상청구소송에서 “
일본에서 확정판결된 사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근거가 없다“는 이유로 기각
- 일본이 ‘독도는 일본땅’ 판결해도 따를건가?
참고로 우리나라 사채대부업자의 대부분은 일본계 기업인데 이미 의원시절 [대부업 입법예고, 이자상한선 49% 적정한가] 라는 의견조사에서 의원가운데 유일하게 찬성 의견
미디어법을 둘러싼 국내 정책과 관련된 수많은 이면동기에 대한 의구심.....대운하, 4대강 정비, 인천공사 민영화, 의료민영화 등등.......지금 이것들은 잠시 접어둡시다. 이것은 일단 다음에 얘기합시다. 여기서는 이 문제를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보다 더 엄청난...........
이들 미디어법을 그토록 발악적으로 밀어부친 세력들간에 추정되는 친일의 카르텔이 과연 미디어법을 통해서 달성하고자 하는, 일본과 관련되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라도....혹시라도.....21세기의 대한민국, 불과 2007년 참여정부 때만 해도 세계11위 경제대국이었던 대한민국을 그 옛날 조선 총독부 쯤으로 만들고자 하는 것은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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